안녕하세요~ 바람이 어서 잦아들어야 할텐데...
오늘도 뱃지 주인공은 탄생합니다. 뉴규??
뉴궁리호 이승엽님
대성호 김남조님
용진호 천병기님
해성호 양낙창님
뉴해랑호 문완규님
대성1호 김용원님
대양호 김성권님
뉴대성호 이윤민님
동백호 김환태님
동백호 양한성님
화성호 이태안님
대성2호 이상덕님
해랑호 신수봉님
레드원호 박창주님
눈은감기고 하품은하고 난리났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