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시작에 앞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어제보다는 물이 흐르기에 나은 조황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열심히 해주셨는데 기대에 부응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이벤트 뱃지의 주인공은 엄지손가락 부상도 아랑곳 않고 선전하신 박창주조사님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점심식사 준비 도움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안전귀가 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