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일단 조황을 제 날짜에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17일은 간만에 친한 지인들과 식사 자리가 조금늦은 시간까지
이어져 조황을 못올렸네요...
생애 첫 주꾸미 낚시하신 저에 지인 이@수님 160수 축하축하~
17일 장원 김@철님308수 축하드립니다


18일 야......이날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힘든시간을.....
피딩타임에 스크류에 줄이 단단히걸려 1시간반동안
아 정말힘들었고 우리 조사님들께 많이 죄송한 하루였네요
낚시 마치고 복귀하는데 제네레다 벨트와 해수 벨트가...ㅠㅠㅠ
항에 입항하여 밤 10시반까지 작업하느라 조황을 못올렸구요...ㅠㅠ
피딩시간을 놓처 많이잡지못했네요
18일 장원 최@범님 264수 축하드립니다~









19일 오늘은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첫 포인트를 조금 멀리잡고 출발 포인트에 도착했는데
아직 물때가 안돼서 조금 기다렸고 물때시간되니
한두마리씩 나오던 주꾸미가 갑자기 준 느나 그러다 느나느나~
물때시간이 끝이나서 오천항에 들어가 주유하하고
다시 낚시시작 따박따박 준느나~그렇게
오늘도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장원 김@형님 305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