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어제에 망 조황을 기억하고 오늘은 전혀 다른 동선으로 포인트를
정하고 출발~첫 포인트 이곳 저곳을 찍어봤지만 시원하게 나와주질 못했고
그냥 따박따박 나오는데 어제에 앙몽이....ㅠㅠ
그치만 두번째 포인트부터 따박이 아닌 조금 더 좋은 반응을 보여줘
얼마나 다행이던지 오늘은 느나타임도 한번있었고 준느나와 따박따박
잡고 물이 빠를때는 갑오징어 포인트를 공략 천수만에서 성공한 조황으로
입항했습니다 평균 150수 정도는 하신듯합니다
장원: 이@덕님 쭈190수 갑62수 총 252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