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크게 헤메이지 않고 편안한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조황이 좋지 못해 하루하루가 불편한 하루였는데....
오늘은 꾸준이 나와 주는 하루였습니다.
올해는 쭈꾸미가 개체수도 줄고 입질이 많이 약합니다.
그리고 애기에 살짝 붙어 있어 붙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잘 하시는 분들은 하루종일 꾸준이 잡아 주시는데
헤매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