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고 재미나게 다녀왔습니다
출항할때 초보조사님들이 좀계셔서 걱정이였는데
몇번 설명드리고 알려드려서 한마리한마리 잡으시더라구요
많은 마릿수는 아니여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가는곳마다 따박따박 잡아주셔서 100수 오바 두분과 30~90마리 정도 하셨네용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았습니다~
장원하신 김*기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
간식은 행복이네요 ㅎ
잘 나오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안나오는 그런날 이었습니다잘 잡아주시는분들은 100수오버 해주셨구요몇몇분 제외하고는 평균50수정도는 하신거같습니다이제 그런 시기가 되었잖아요ㅎㅎ아직 시즌이 끝난건아니지만목표 마릿수를 조금 하향시키시는게즐겁고 편안한 낚시가 될수있을거같네요~
요즘 조황이 큰조황이 없어 대박을 노리고자멀리 이동결정 출항 하였습니다그런데...한마리도 얼굴을 안비추어주네요...다시 내만쪽으로 이동을 결정하고 여기저기 찍고찍고 찍으며잡아왔습니다100수오바는 4분이고 몇몇분 제외하고 70~80수정도 잡아주셨네요
물때와 다르게 잘 나와주지 않은날이었네요...요즘은 귀신채비 보다는 가지채비가 조과에 큰 도움을 주는거같네요에기 추천은 당연히 출조점에서 받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장원은100수오바 몇몇분 제외하고는 50~80수정도 해주셨네요
어제 주의보 바람에 여파가 큰거같네요오전에는 괞찮게 나와줘서 조황좀 나오겠다싶었는데 오후에 똥바람이...ㅠㅠ그래도 뜨문딱뜨문딱이동없이 존버가 답인거같아 버티고버텨서잡았네요
역시 살아나는 사릿물때라 많은양이 나오지는 않네요그래도 드실만큼은 잡아가셔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5분의 손님과 15분의 단체손님을모시고 다녀왔습니다첫 포인트부터 따박과느나를 반복하여 나와주었네요처음 낚시하시는분들도 드실만큼은 잡으셨네요
오늘도 깊은수심에서 느나와따박을 반복하며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깊은수심에서 도착과 동시에 느나느나~~오전엔 잘 나오던 주꾸미가 점심먹고 난후드문드문?따박따박?그냥그냥? 나와주었네요오늘은 쌍걸이 파티였습니다 쌍걸이가 얼마나 나오던지...ㅋㅋㅋ갑오징어도 심심하지 않게 나와주었네요오늘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멀리 다녀왔습니다외만은 마릿수는 떨어지나 올라오는 주꾸미 갑오징어가사이즈가 어마어마 하네요 갑오징어는 계란도 잇고 찰박도잇네요점심먹고 짧게나마 피딩타임보고 입항했습니다
오늘도 멀리 다녀왔습니다역시나 문꾸미부터 계란~신발짝이 반겨주는데...시원하게 나와주진 않았네요...물때 맞춰 이동하며 줍줍했습니다오늘도 무너무너 4마리~ㅋㅋ
오늘도 멀리 다녀왔네요역시 사이즈좋은 주꾸미와 갑오징어가 반겨주네요어제 피딩타임 보고싶었지만물이랑 바람이 반대로 가는바람에...피딩은 보지못하고 주유로 인해 일찍 입항햇네요장원은 50갑정도 2분평균 30~40정도 되네요
오늘은내만권이 힘둘거같아 오랜만에 멀리다녀왔습니다첫 포인트 도착과 동시에 문꾸미 신발짝들이 반겨주네요따박따박 나오다가 뜨문뜨문 나오다가 피딩타임도 한번 있었네요설마 100갑해보나 햇는데...실패했네요ㅎㅎ장원급 70갑 오바 해주셨네요고생들 하셨습니다
역시나 사릿물에는 힘드네요...오늘도 이동...이동...이동...요 몇일 사릿물에 상당히 고전을하네요...오늘 승선해주신분들께 상당히 송구스러운 마음뿐이네요...
오늘도 고민이 많은 하루였습니다저의 포인트 운영 실패로많이느 잡지 못해 송구스러운 허루였네요그래도 주꾸미는 나온다는걸 확인했기에내일부터는 잘 운영해서 많이 잡을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일 휴식후 걱정과 기대를 가지고 출항~~나올땐 존버 물때맞춰 이동하며 기본만 하고왔네요장원150수 초보분들도 50,60,70,8030수정도도 있구요ㅎㅎ걱정과 달리 많이는 아니지만 적당히 나와준 하루인거같습니다날이 쌀쌀한개 아니라 많이 추워졌네요...보온에 신경써서 오셔야 할거같습니다해없으면춥고...해비치면 덥고... 그런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