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시즌 2일차 비,바람이 불어 드문 입질로 포인트 이동을
하며 낱마리씩 올라오는 어제보다는 떨어진 조황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안좋은 기상과 떨어진 조황에 힘드셨을텐데 조사님들의 열성적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기운을 얻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김석형 조사님께서 선전하시며 뱃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지루한 시간과 싸우며 열심히 임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갑오징어 탐사 다녀왔습니다포인트 마다 얼굴은 보엿는데물이 너무안가서 마릿수는 올리기 힘든하루였습니다물이 살아나면서 마릿수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