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농어를 만나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빈손으로 보내지 않으려고
멀리서 애를 쓰고 들어왔습니다.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일은 농어얼굴을 더 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