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한마리 올라오는 주꾸미를 열심히 잡아주셨고
어제와 비슷한 조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1월 마지막 주말의 장원은 양한성 조사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유의 하시며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