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잘 놀다왔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물때도 사릿물때라 그런지
많이 힘든 하루를 보냈네요...
주꾸미가 잘 안나올때도 우리 손님들은 재밌다 괜찮다
하시지만 선장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요번주 푹쉬고 다음주 주말 조금때는 날씨만 좋다면
드실 만큼은 잡지안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제와 오늘은 잘 잡으신 분은 60수오버 못잡으신분은
30수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25일 조과 사진입니다~
26일 조과 사진입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