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흐렸으나 바람은 크지 않은 날
약간의 텀을 두며 드문드문 큼직한 갑오징어가 나와준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항상 상위권의 조황을 기록하시는 이재성 조사님과 윤시순 조사님께서
130여수를 잡으시며 이번에도 뱃지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1월이 되고 주꾸미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레드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조촐하게 5분모시고 갑 사냥다녀왔습니다 장원 6수부터 1수까지다행히 모두 손맛 보셧네요한분조황입니다
오늘은 8분 모시고 탐사 다녀왓습니다 물때 맞춰서 가면 나오긴하는데우당탕 마릿수가 좀 떨어지네요전원힛트 목표로 돌아다녓지만1분이 꽝이네요...ㅠㅠ작년보다 사이즈는 커진듯합니다
어제보다 물이 가는시간이 길어지니어제보다 조금 더 나와주엇네요
갑오징어 탐사 다녀왔습니다포인트 마다 얼굴은 보엿는데물이 너무안가서 마릿수는 올리기 힘든하루였습니다물이 살아나면서 마릿수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