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흐렸으나 바람은 크지 않은 날
약간의 텀을 두며 드문드문 큼직한 갑오징어가 나와준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항상 상위권의 조황을 기록하시는 이재성 조사님과 윤시순 조사님께서
130여수를 잡으시며 이번에도 뱃지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1월이 되고 주꾸미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레드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갑오징어 탐사 다녀왔습니다포인트 마다 얼굴은 보엿는데물이 너무안가서 마릿수는 올리기 힘든하루였습니다물이 살아나면서 마릿수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