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
사릿물빨에 손님 11분 모시고 쭈 사냥 다녀왔습니다~
가는 포인트마다 손님들이 따박따박 잘 잡아주셔
하루 종일 편하게 할수있었네요~
우리 조사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성호는 항상 우리손님들께서 신나게 놀다 양손
무겁게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일 자리여유 있네요~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