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시 흐렸지만 이내 맑아진 하늘과 바람도 크게 불지 않는
낚시하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드문드문 올라오는 주꾸미 조황이었고
갑오징어가 많이 나와 주었습니다.
오늘은 승선하실 때마다 발군에 실력을 보여주시는 양한성 조사님께서
200수 오버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잘잡으신 분과 못잡으신 분의 편차가 커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지만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 바랍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