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네요
물때가 2물이라 계속 깊은곳으로만다녔네요
그래도 뜨문딱뜨문딱 잡은게 마리수에 도움이되서 100수이상 네분하셨고 다른분들은 30수~100수미만도 계셨습니당
그래도 오늘은 싸이즈좋은 갑오징어가 나와 다들 즐겁게 즐기다가셨네요~
장원하신 이*곤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간식 감사합니당~~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