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로 조금씩 이동하며 기다리다 낱마리로 올라오는 주꾸미를 잡는 상황이 계속되는 하루였습니다.
전체적인 조황도 어제와 비슷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장원은 안성준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