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은 어제와 비슷하였습니다.
오늘 이벤트 뱃지의 주인공은 265수를 올려 주신 양한성 조사님 이십니다.
어제 장원을 하신 양태환 조사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두분다 낚시 실력이 출중하신분들 입니다.
축하드리고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사님 모두 고생 많으셨고 감사 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갑오징어 탐사 다녀왔습니다포인트 마다 얼굴은 보엿는데물이 너무안가서 마릿수는 올리기 힘든하루였습니다물이 살아나면서 마릿수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