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은 어제와 비슷하였습니다.
오늘 이벤트 뱃지의 주인공은 265수를 올려 주신 양한성 조사님 이십니다.
어제 장원을 하신 양태환 조사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두분다 낚시 실력이 출중하신분들 입니다.
축하드리고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사님 모두 고생 많으셨고 감사 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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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