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가기 보다 내만쪽에서 진행해 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낱마리로 나와 주어 조과는 조금 떨어 졌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양태환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황선형, 황서현 부자께서 동출하시어 아드님을 케어하시며 낚시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속에서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주말 푹쉬시고 시작되는 한주 힘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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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