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손님들과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내고왔습니다
오늘은 출항을 8시 30분이 다되서야 할수있었네요..
그래도 우리 손님들 단 한분도 컴플레인 없이
2시간 이상을 기다려 주시고 다들 즐겁게
낚시하시고 집에 가실때 고생 많았다며 인사를
해주시는데 너무 죄송스럽고 많이 많이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낚시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대성호는 항상 우리손님들께서 신나게 놀다 가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