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방류에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쭈꾸미는 있더라고요
씨알이 작아서 걱정은 했지만 가끔 큰 놈이랑
갑 이도 가끔 얼굴을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원산도 근처에서 낚시했고요
썰물에는 잘나 와주며 좋게 생각했지만
들물에 잘나 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만조때 어느 정도 나와주어서
생각보다 괜찮은 조황 이였습니다
200 수 오바 6분 평균 100 수이상 하신거같습니다.
낮에는 더운데 오늘도 낚시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잠깐이지만 오랜만애 느나타임도 있엇네요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최근에 제일 따박따박 잘 나와준 하루였습니다100수오바가 15분이나 되네요중간에 기름 주유하고 나와서조금더 연장하고 입항하였습니다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풍랑주의보가 8시 해제로 인해 좀 늦게 출항하고늦게 출항한만큼 연장전 하고 입항햇습니다장원은 170수 나머지 100수오바는 3분대부분 70~80수 정도 하셨습니다오늘은 갑오징오도 쏠쏠하게 나와주었네요
여길가도 저길가도 시원하게 나오지않네요...이럴땐 존버가 답이다...기름 주유로 한물때를 더 보지못한게 아쉽네요...열심히 이삭줍기 하고 입항햇습니다
어제와 같이 깊은수심에 고생하셨습니다만족할만큼 나온게 아니라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힘든 하루네요...
하루종일 깊은수심에서 고생하셨습니다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게 따박따박 나와주네요초보분들도 목표치 다 채우셨네요수심이 깊어 좀 힘들었지만모두 끝까지 열심히 해주시네요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는 하루였습니다 주유로 일찍 퇴근길이 좀 아쉬웠습니다물때가 좋아지니 조금더 좋아지면서좋은 조황이 나올 같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아침에 많이 헤매고다니다가겨우 몇자리 찿아 다녀왔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조피디입니다.블루원호 선장님께서갑작스레 일이 생겨제가 대신 전해드립니다^^오랜만에 타이라바 다녀왔는데요~11분 모시고 나가서 16마리 잡고 입항했습니다. 더운날씨에 조사님들도 선장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블루원 마지막 갑 출조 다녀왔습니다가는곳마다 우당탕 할때도잇고뜨문뜨문 나올때도잇는 하루엿네요마지막날 굿 조황을 만들다니...그동안 블루원 갑오징어 승선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내년 대왕갑 시즌때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