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피디입니다.
블루원호 선장님께서
갑작스레 일이 생겨
제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오랜만에 타이라바 다녀왔는데요~
11분 모시고 나가서 16마리 잡고 입항했습니다.
더운날씨에 조사님들도 선장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잠깐이지만 오랜만애 느나타임도 있엇네요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최근에 제일 따박따박 잘 나와준 하루였습니다100수오바가 15분이나 되네요중간에 기름 주유하고 나와서조금더 연장하고 입항하였습니다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풍랑주의보가 8시 해제로 인해 좀 늦게 출항하고늦게 출항한만큼 연장전 하고 입항햇습니다장원은 170수 나머지 100수오바는 3분대부분 70~80수 정도 하셨습니다오늘은 갑오징오도 쏠쏠하게 나와주었네요
여길가도 저길가도 시원하게 나오지않네요...이럴땐 존버가 답이다...기름 주유로 한물때를 더 보지못한게 아쉽네요...열심히 이삭줍기 하고 입항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