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단골 손님보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고 거기에 초보분들도 많았던 하루였네요~물론 선수분들도 계셨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손님들께서 출발도 하기전에 몇시에 들어와요...늦게까지 하지말자는둥....일찍들어가자는둥...ㅠㅠ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60마리 잡으면 조기입항 한다고~근데 말이 씨가됐습니다 딱 60수하고 평소보다 일찍 입항했네요~
우리 손님들 8광 7광 6광 5광 4광 3광 2광 1광 꽝도 한분..ㅠ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