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어제 조황이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전 썰물에는 심심치 않게 나왔는데 오후 들물에
조사님이건 선장이건 힘들었습니다.
세자리수가 코앞이었는데 시간이 모자란 것이 좀 아쉬웠고요.
장원 세분 90여수하고 입항했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잡는 재미를 생각하면 시즌 후반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요일 짜파게티 사무장을 잘 도와주신
최사무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