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어제 조황이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전 썰물에는 심심치 않게 나왔는데 오후 들물에
조사님이건 선장이건 힘들었습니다.
세자리수가 코앞이었는데 시간이 모자란 것이 좀 아쉬웠고요.
장원 세분 90여수하고 입항했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잡는 재미를 생각하면 시즌 후반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요일 짜파게티 사무장을 잘 도와주신
최사무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