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어제 조황이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전 썰물에는 심심치 않게 나왔는데 오후 들물에
조사님이건 선장이건 힘들었습니다.
세자리수가 코앞이었는데 시간이 모자란 것이 좀 아쉬웠고요.
장원 세분 90여수하고 입항했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잡는 재미를 생각하면 시즌 후반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요일 짜파게티 사무장을 잘 도와주신
최사무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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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