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에 낚시 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주꾸미와 함께 낙지가 자주 올라와 주었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신 가운데 오늘의 뱃지는 랭커이신 윤시순 조사님과 일반부에서 동률로
양태환 조사님, 이재성 조사님, 김고니 조사님 3분이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11월, 12월 계획하셨던일 이루시기 바라겠습니다.
레드원을 찾아주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