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에 낚시 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주꾸미와 함께 낙지가 자주 올라와 주었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신 가운데 오늘의 뱃지는 랭커이신 윤시순 조사님과 일반부에서 동률로
양태환 조사님, 이재성 조사님, 김고니 조사님 3분이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11월, 12월 계획하셨던일 이루시기 바라겠습니다.
레드원을 찾아주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