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원호입니다.
낙지와... 통통갑이들로 위안을 삼고 싶은날입니다..
좋았다 안좋았다 하는 11월, 조황입니다.
오늘 블루원호 찾아주신 조사님, 오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더많이 잡게 해드려야하는데, 죄송한마음이 큽니다..
운좋게도 클럽씨 랭커 조사님께서 승선하셔서 110마리는 찍고 들어왔네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