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토) 레드원호 늦은 조행기 입니다.
어제 기상악화의 영향이 남아 있는지 조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바람과 더 떨어진 아침 기온에 조사님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는데
조황까지 좋지 않아 죄송했습니다.
오늘의 뱃지는 랭커이신 윤시순 조사님과 한민형 조사님, 일반부의 이재성 조사님 3분이
안좋은 조황에도 선방하시어 뱃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온이 떨어진만큼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