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뉴대성호 선장님께서 편찮으셔서
제가 일주일간 뉴대성호를 책임져왔습니다.
그동안 부족함이 많았겠지만 잘 즐겨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먹을만치 잡고 입항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