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 낚시 하기좋은 날씨였고 어제보다는 나은 조황이었습니다.
오늘도 포인트 이동을 최소화하며 진행하였고 낱마리 였지만 드문드문 나와주었고
오전보다 오후에 조황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오늘의 뱃지는 황인길님께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어 1등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승선하신 모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