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날 낚시 하기좋은 날씨였고 어제보다는 나은 조황이었습니다.
오늘도 포인트 이동을 최소화하며 진행하였고 낱마리 였지만 드문드문 나와주었고
오전보다 오후에 조황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오늘의 뱃지는 황인길님께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어 1등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승선하신 모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 바랍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