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의 마지막입니다.
간간히 나오는 신발짝 갑오징어에 환호성 해주시는
조사님들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마릿수는 아니어도
내리시면서 "잘 놀았어요~" 해주시는 이 한 마디에
피로가 싹~ 오늘 와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