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월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약간의 안개가 있었지만 어제처럼 심하지 않아 정시 출항을 하였습니다.
오후부터 불어오는 바람과 너울에 조사님들께서 고생많으셨고
조황도 뜨문뜨문 낱마리로 나와 전체 조황은 어제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아드님과 동출하신 김병현 조사님과 이정근 조사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