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 오신 손님들 절반이 커풀이어서 걱정을 조금 많이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하루종일 잼나게 놀다올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혼자오셔 장원하신 김*일님 316수 11k 축하드립니다
2위 아내에게 선수자리를 양보해주신 조*일님 아니고 안방마님~266수
3위 착한동생 임*석 이런날도 다있네~ 특이사항: 주꾸미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집에는 20마리 이상 안가져감.....ㅋ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잠깐이지만 오랜만애 느나타임도 있엇네요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최근에 제일 따박따박 잘 나와준 하루였습니다100수오바가 15분이나 되네요중간에 기름 주유하고 나와서조금더 연장하고 입항하였습니다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