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 오신 손님들 절반이 커풀이어서 걱정을 조금 많이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하루종일 잼나게 놀다올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혼자오셔 장원하신 김*일님 316수 11k 축하드립니다
2위 아내에게 선수자리를 양보해주신 조*일님 아니고 안방마님~266수
3위 착한동생 임*석 이런날도 다있네~ 특이사항: 주꾸미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집에는 20마리 이상 안가져감.....ㅋ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