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 오신 손님들 절반이 커풀이어서 걱정을 조금 많이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하루종일 잼나게 놀다올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혼자오셔 장원하신 김*일님 316수 11k 축하드립니다
2위 아내에게 선수자리를 양보해주신 조*일님 아니고 안방마님~266수
3위 착한동생 임*석 이런날도 다있네~ 특이사항: 주꾸미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집에는 20마리 이상 안가져감.....ㅋ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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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