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06시 정시에 출항을 다녀 왔습니다.
시간을 내시어 찾아주신 만큼 열심히 돌아다녀 꾸준히 주꾸미가 올라와 주었지만
생각만큼의 호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열심히 해주신 가운데 이귀찬조사님께서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느껴지는데 건강유의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