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뚜렷한 조과없이 평균정도 였던 조과가 오후들어 부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지만
마지막 포인트에서 나오는것 같아서 좀더 진행하고 들어왔습니다.
장원은 랭커이신 양호성님과 일반부로 고은영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파도와 바람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