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아시죠~우리 손님들 완전 쉰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은 쌍쌍커풀 모시고 멀리 다녀왔습니다
생애첫 낚시가 두분...두번째가 두분...험난한 하루를 예상했지만 그래도 우리 손님들 너무 잘해주셔 8광,7광,6광등
그와주에 딱 한분 광어손맛 못보셨고 모두 광어 우럭 손맛보고 양손 무겁게 입항했습니다~~~
총40장 나왔고 4마리 방생했네요~~~
내일 자리여유 많아요~~내일도 조금 멀리 다녀올 예정입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