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첫 포인트부터 광어가 얼굴을 보여줬고 어떤 포인트는
우당탕탕~어떤곳은 낮마리~물만 잘 가줬다면 완전 신나게 놀수있었는데..많이 아쉽고 무엇보다 빠트린 고기가 많아 저도 속상하고 손님도 속상하고 그랬네요...
우리 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성호는 요번주 토요일까지 출조하고 일요일(12일)~다음주 목요일(16일)까지 예쁘게 단장하고 우리 손님들 맞이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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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