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은 초보조사님과 함께하였습니다
구명조끼 새것까지 뜯어서 드렸네요^^
하나하나 잡으실때마다 즐거워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쉽게도 아침에 잡은 조황이 거의다군요 ㅠ
그외에는 가끔씩 아주가끔씩나와주었네요
더많이 잡게 해드려야하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요~~
오늘장원은 애처가님의 사모님께서 단독선두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잠깐이지만 오랜만애 느나타임도 있엇네요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