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0분 모시고 출조나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해무가 심해서 그런지 어제랑은 또 다른 양상이네요...
여기저기 부지런히 쏘다니면서 마리수 채우러 다녔습니다.
사릿물에 오후엔 바람까지 터지면서 오후물때까지 보구 들어올까 했던 계획은 뒤로 접구...
아쉽게 들어왔습니다.ㅜ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