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로 들어서는 시기에 예년에 비해서올해는
참 따뜻한 날씨인것 같네요
그래도 아침 첫 포인트에 떨어진 활성도....
간간이 올라오던 주꾸미가 한마리한마리씩 모여서
다들 조금은 서운한 듯 해도 드실만큼 모였네요
100수 넘으신분들에.... 웬만하면 2~3Kg이상씩....
열심히들 하루를 즐기셨구요^^
입항 전까지 열심히들 잡으시느라 오늘도 수고 많으셨읍니다
내일은 어떨지 또 기대되네요....ㅎㅎ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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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