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안개
3번에걸쳐서 취소하시고 가실분 가시라고 말씀드렸지만
우리클럽씨회원님들 끝까지 버텨 오후1시반에 출항~!!
대단하십니다^^
생각보다 잘나와주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내일은 좀 기대를 해봅니다~
오늘 장원은 클럽씨유일한 여자랭커 쭈여신 윤시순님께서 50수오버
갓기성님 50수오버
전종억님과 이정근님은 50수 근소하게
다들 늦게까지 열심히낚시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잠깐이지만 오랜만애 느나타임도 있엇네요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