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물때 무시
조사님 17분 모시고 출항 하였습니다.
1주일간 날씨가 좋이 않아 수온이 떨어져 있어 주꾸미 얼굴 보기가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첫포인트 부터 많이는 보이지 않았는데 조금이나마 보여 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양이 보이지 않아 조사님들이 쉬는 time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드실만큼 잡으신 조사님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도 추운날씨에 낚시하시느냐 고생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