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물때 무시.
조사님 17분 모시고 출항하였습니다.
첫포인트 도착하여 따박따박 나와주네요.
느낌이 좋았습니다. 어제와 달리 쉬는 time없이 계속 나와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점심 먹고 배에 문제가 발생하여 수리 하는동안 조사님들이 열심히 잡아주셨네요.
배가 고장나서 줄을 잘 잡아주지 못하고 해서 조황이 약간 모질랐나 생각이 듭니다.
주꾸미조황은 점점 좋아 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깊은 수심층에서 낚시 하시느냐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하...정말 한숨나오는 하루였습니다...역대급으로 안나오네요....여길가도 저길가도 한번 흐르면 안나오고낱마리...낱마리...그래도 마지막 입항전 느나타임이 와서 다행히드실만큼 잡아가셨어요모두 고상많으셨습니다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