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며 근래 조황중에서 가장 안좋았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오후 들어 기온이 조금은 올라 조황이 나아지는듯 했으나 별차이 없이 시간만 흘러가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른아침부터 찾아 주신 조사님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리지 못해 힘든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랭커이신 김두환 조사님과 김희성 조사님께서 동률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