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며 근래 조황중에서 가장 안좋았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오후 들어 기온이 조금은 올라 조황이 나아지는듯 했으나 별차이 없이 시간만 흘러가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른아침부터 찾아 주신 조사님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리지 못해 힘든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랭커이신 김두환 조사님과 김희성 조사님께서 동률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