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었던 바람의 여파가 남아 오늘도 바다상황은 좋지 못했습니다.
주꾸미의 크기는 큰것들이 올라와 주었으나 마릿수는 최저 조황이었습니다.
어떻게든 더 잡게 해드리고자 잦은 이동을 하였지만 성과는 없었고 조사님들만 힘들게 해드렸습니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잡아주신 김명균조사님께서 이벤트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지않은 조황과 바람에 모든 조사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